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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업소 망하게한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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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섹스게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3-12 09:29 조회 62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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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쯤인가...아는 동생으로 부터 연락이 왔네요.
"형~소라 유X알아요??"
"어~나 거기 회원인데...듣보잡,눈팅회원이야...글고 거기는 개 쓰레기들이야~"
(동생과 나는 여X 회원이었고...주로 딸방을 같이 다녓슴.그당시에 유X은 아주 친 업소정책...으로 개호구 회원들을 봉으로
여기는 오피 업소들이 장악을 하고 있었슴.
유X엔 내상후기란 존재할수가 없었슴.내상후기 비추후기는 무조건 삭제.오피 창녀들을 여신으로 띄워주기 혈안이 되어 있었슴.
업소의 제휴비로 운영자가 차를 바꾸고 집을 샀다는 소문이 있슴.)
"형~근데 모델 지영이 알죠?"(실제 이름은 지영이는 아니었으나...걍 여따가는 지영이라고 하겠슴)
"어~알지 저번에 같이 술도 밤새 먹고 그랬자너...애 이쁘고 상냥하던데?? 형한테도 가끔 통화하고 밥도 먹고 그러는데 "
"형~그 유X이라는 곳에 지영이가 오피스텔에서 성매매한데요? 지금 우리 친구들이나 그 모델 업계쪽에서도 소문이 날만큼 났어요."
"엥???걔가??? 헐....충격이다." "넌 어캐 안거야?""유X???거기에 지영이가 있다고?"
"네~ 오피스텔에서 16만 받고 일한데요...프로필 사진을 봤는데..지영이가 맞더라구요."
"사진에 얼굴도 있어?"
"아니요...얼굴은 모자이크 하고 전신 앞태 뒷태 사진은 똑같아요."
음...충격이었습니다. 알고지내던 동생이 오피스텔 창녀라니...
믿을수가 없었습니다.특급 모델은 아니었지만...피팅모델 패션쑈에 나서면서...그래도 짭잘한 수입을 올리던 아이엿습니다.
스폰을 물어서 편안한 생활을 해도 될만큼 외모,몸매,사고방식이 좋았던 아이였습니다.
전 믿을수가 없었습니다.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아이가 근무하고 있다는...업소에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했습니다.
(그아이가 업소에서 쓰는 예명은 "사랑"이었습니다.)
오피스텔에서 그아이가 있다는 방에 초인종을 누를때...정말이지...가슴이 얼마나 뛰었는지....
문이 열리고...
...
...
...

헐...문을 열고 나를 맞이하는 여자는...지영이가 아니 왠 성괴가 딱!!!
딱!!! 요즘 강남 논현동 선수촌에 초저녁에 가면 아주 흔한 성괴가...
"오빠~어서오세요~"하는것입니다.
일단 들어갑니다.
제가 그 성괴한테 물어봅니다.
"프로필 사진 너 맞어??"
존나 썩소를 지으며...그년이 말합니다.
"오빠~사진이 중요한게 아니자나요."사랑"이는 오빠 앞에 이렇게 있자나여~"
시발년이 개뻘소리를 뱉어내고 있습니다.
"야~ 지랄말고..사진이 너야?아니야?"
....
"너 아니지?"
....
"시발...후기에는 프로필 사진처럼 몸매가 이쁘고 어쩌고 하더만 ... 이 시발잡놈년들이 아주 죽을라고 환장을 했구만"
유X 후기에는 아주 극찬이었습니다. +3에 이렇게 이쁘고 몸매좋고 사랑스러운 애를 만날수 있다게 행운이었다..어쩟다...지랄을...
사랑이는 ..........
아무말도 못하고 제 눈치를 살핍니다.
저는 그냥 나와서 실장한테 전화를 합니다.
"사랑이 제 스타일 아닙니다.걍 가겠습니다."
실장 신경질을 내더군요.
"아~~~사장님 예약하시고 방까지 들어가서 뺀지 놓으면 안되죠."
시발놈이 이딴 소리를 지껄이는군요.
"아니~ 생긴게 논현동 선수촌에 쫙~ 깍려있는 견적 2천만원 정도 되는 성형녀를 내가 미쳤다고 16만원 내고 봅니까??
걍 갈테니까 환불해주세요~"
1층 뒤쪽 계단에서 실장 만납니다.
"저~사장님~~이러시면~~~"
"사랑이 사진...."
"네??? 왜요? 사진이??"
"그 사진 함부로 써도 됩니까? 그 사진속 인물이 제가 아는 동생입니다.아무리 얼굴에 모자이크를 해도 알아볼 사람은 다 알아보는데..."
"저~ 사장님 그사진은 우리 사장님께서 인터넷에서 이쁜 사진 골라서 프로필에 쓴겁니다.이해해주세요."
"아니~그걸 말이라고 씨부립니까?"
제가 그 오피에 찾아갈때쯤...지영이도 자기 사진이 도용이되서 오피스텔 영업에 쓰이고 있다는 사실를 알게되었습니다.
지영이는 외출도 못하고...일도 못했습니다. 이미 알만한 사람들한테 오피창녀라는 소문이 퍼져서...
"지금 당사자가 얼마나 피해를 보고 있는데...사장좀 봅시다."
한참 있으니....30대 초반처럼 보이는 키가 185정도 되보이는 떡대가 존나게 좋은 사장이란놈이 딱 제 앞에 나타납니다.
"머~?" 말합니다.
이 시발놈이 한참 형뻘인 저한테 말을 까네요.
참고로...저는 체격은 왜소하지만...한때는 서남부에서는 지존이였던
보라매공원 "피투성이파" 조직원중...큰 활약을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저 깡다구 있습니다.
하지만...요즘은 많이 약해져서 울 집앞에서 고딩들이 담배 꼴아 물고 있어도...
쟤들은 왜 여럿이 골목에 모여서 볼펜을 꼴아 물고 있지? 하면서..뒤도 안보고 뛰어갑니다만....
다시 사장이 말합니다.
"왜~~~?"
"아니~ 사진을 현역 모델 사진을 써서 그 모델한테 피해가 가게하면 어쩝니까?" 제가 이렇게 말하니
"그래서~~~?"
모 왜? 그래서? 라고 이야기 하는데 딱히 할말이 생각이 안나서...

그냥 그 사장색끼 이마빡을 주먹으로 후려갈기고...냅따 도망갔습니다.
아무래도 같이 얼켜붙으면 체격이 밀리는 저로서는 당하기 힘들었습니다.
그 순간적이 찰나에 사장색끼 얼굴중에 어디를 쳐야 깽값이 덜 나올까 하는 생각을 한후...
결론은 이마빡이었습니다.
일단 튀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전화 무쟈게 오더군요.생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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