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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인생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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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섹스게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3-12 10:50 조회 52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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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인생이란 뭔가 함.... 되돌아 보면서 내가 살아온 이야기를 글로 적을려고해..

크고 작은일이 많앗겟지만 지금 상태로 인생이 너무 암울하다... 정말로
어디서 태어난지는 모르겟지만 아쉽게도 내기억에 어머니는 안계셧다
보문동 산부인과에서 태어난거 같은데
생략하고 어린 기억은 정말고 없는거 같아 기억을 하고 싶지 않은건지 생각이 나지를않는다
아버지 말로는 어머니 2살때 모든 재산을 가지고 도망가셧다고 하는데 재산이라.... 무엇이있는지는 뭐르겟지만
나로서는 많이 아쉬운게 만타 평범한가정에 살앗더라면 문제는 나 나을때 울어머지 20살이엿다는거,,,
아버지 혼자서 키울수 없는거 아시고 나를 어릴때 부터 돈으로 키웠다 그래서 나는 이리저리 맞겨지면서 자랏어
언제 부터 살았는지는 모르지만.
5살때쯤은 친척은 아니지만 시골에서 할머니와 자랏는데 시골이였다
맷돼지 돌아 다니고 사냥간 사람들 3명인가 총들고올라 갓는데 다리뿌러져서 내려오고
다음날 트럭 한대에 10명정도올라가서 맷돼지 잡아 오는걸 눈으로 본게 기억이 난다
그나이때 제일 맛있게 먹은반찬이 김이라고 생각한다
12살때 쯤인가 그할머니가 꿈속에 나왔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돌아가셧다고 이야기 들엇다
이제 6살인가 돼서 유치원들어갈 나이가 되어서 서울 흑석동이라는 곳에 맞겨지게 되었어
거기에 대학생 형에 중딩인지고딩인지 기억안나지마나 여자 누나가 있었는데
어린나이에 여자애한테 말안듣는다고 싸대기를 자주 맞은 기억이 난다...
아버지가 미안해서인지 해달라고 하는건 다해줫다
게임기 사달라고 해서 게임기 사준거도 기억한다 슈퍼콤보이?
팩넣고 하는건데 그때는 있는집 에서만 하던걸로 기억한다 왜 관심을 게임쪽에 가졌는지...
거기서 2학년까지 다니다가 무었때문인지 모르지만 다른 집으로 보내지게 돼었다 ..
거기는 나보다 1살과 2살 많은 형들이 사랏는데 잘놀았다
거기서 학교도 다니면서 전학을 하고 1달정도 다녓나...
그집 티비 위에 보면 오백원짜리와 백원짜리 나두는 바둑알집이있었는데 꽉차있었는데
그거 가지고 뭐했는지생각 나지 않지만 그거 몇개 훔쳐가지고 과자 사먹었나 그럴것이다
그거 걸려가지고 그집 부모님들이 자기아이들을 생각했는지 가치 키우지 못하겟다해서
아버지가 오셔서 고민하던중 내가 울고불고 난리쳐서
단칸방에서 초등학교 2학년떄부터 아버지와 살게되었다. 반지하 단칸방...
1부는 요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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