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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처형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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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섹스게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3-13 02:44 조회 47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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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http://www.ttking.me.com/248506
토요일이 됐고 차를 몰아 처형 집으로 향했다.
집에가니 처형은 없고 형님만 있더라고. 형님은 건설쪽 일하시는데 중장비 대여일하시느라
1년 365일 여유만만이다.
그때가 낮시간이었는데 낮부터 술로 달렸다. 술은 잘 못하는 나였기에 조절하면서 마셨는데
이게 쌓이고 쌓이니 죽겠더라고. 그러면서 힘내라고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들도 하고..
저녁밥 시간이 좀 지나서야 둘째 처형이 퇴근하고 돌아왔다.
술자리에 껴달라고 해서 셋이서 술을 마시는데
처형이 나보고 취미생활같은거 없으면 그냥 재미삼아 라틴댄스 배워보라고 무료강습 해준다고 나를 꼬시더라.
사실 내가 춤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데 술김에 무조건 아이구 처형이 하라면 해야죠. 이런식으로 했던것같다.ㅋ
그렇다고 뭐 전문적으로 배운건 아니고 기껏해야 스텝밟는 정도 . 그냥 리듬타는 정도만 배웠다.
현재도 배우고있지만 여기서부터 처형의 야릇한 행동으로 내가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

그렇게 주말마다 혹은 시간 나면 거리도 가까우니 처형일도 도울겸 가서 배웠다.
라틴댄스에도 종류가 엄청 많더라. 나는 그중에 가장 단조롭고 간단한걸 알려달라 했지
기본 스텝부터 해서 리듬타는법 골반 움직이는법등등 하나씩 배웠는데
라틴댄스라는게 기본적으로 남녀 1쌍이 추는 춤이라 처형을 파트너 삼아 춤을 배웠어.
근데 이게 종류에 따라 파트너와의 거리가 30~40cm 되는 춤도 있고 10cm 이내로 되는것도 있는
아주 매력적인 ㅋㅋㅋ 춤이 많았다. 그중에 내가 배운것은 키좀바라는 춤인데
이게 진짜 야한 춤이라고 나는 말하고 싶다.
아마 라틴댄스 중에 파트너끼리 밀착된 부위라던가 밀착시간이 가장 긴 춤이라고 생각한다.
키좀바라는 춤은 사실상 여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개발된 춤이야.
남자는 그냥 스텝만 밟고 여자도 같이 스텝을 밟으면서 골반을 이용한 춤인데
처음 배웠을때 너무 야해서 다른거 알려주시면 안되요?? 할정도였다.
와이프면 모를까 말그대로 처형은 남의 여자인데..
그러다가 처형이 자신감을 가지라는 말에 나는 끝까지 배우기로 했지 ㅋㅋ

그러면서 처형집에 가는 시간도 부쩍 늘었고 덕분에 처형이랑 형님이랑도 많이 친해지게 됐다.
사실 형님도 라틴댄스 동호회에서 배우다가 처형이랑 눈맞아서 결혼한거였어.
그래서 형님도 댄스배우는거에 힘을 많이 실어주었다.
그렇게 기본스텝 과정을 끝내고 처형이 하는말이 키좀바가 여자 중심적인 춤이지만
사실은 남자가 길을 열어주는 리드 역할을 해야한다면서 자기를 리드해달라고 하더라
초보한테는 정말 어려운 미션이었지.
그래도 나름 리드하고 있는데 여기서 문제였다.

키좀바라는 춤 자체가 위에서 언급했듯이 남녀 사이가 서로 밀착된 부분이 많아. 정말 연인간의 사랑을 위해서 탄생한 춤이야.
그 중에 제일 밀착도가 높은게 남자의 오른쪽 허벅지에 여자의 양쪽 허벅지와 ㅂㅈ 부분이 제일 밀착이 크다.
서로 살을 맞댔을때 느껴지는 뜨거움이 머리끝까지 전달될때.. 와이프한테는 미안하지만 너무 좋았다. 진짜..
처형이 내 허벅지에 대고 그렇게 비벼대는데 와..안꼴릴 놈 없을거다.
가뜩이나 춤 자체 간격도 좁고 춤출때마다 처형을 가까이하니 처형 몸에서 느껴지는 향기와
또 처형 허리도 감싸야되고..특히 춤추는 도중에 처형이 귓속말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고. . 오르가즘은 ㅅㅅ할때만 느끼는건줄 알았는데 춤추다가 느낄뻔했다.

당연히 강사니까 많은 남자 파트너들을 가르쳤었고 나한테 원래 첨에는 다 그런거야~ 너무 부끄러마. 하고 말해주더라
그렇지 않아도 **시하게 생긴 처형이 그렇게 말해주고..또 관계상 처형이라는 위치에 있는 여자라는게 더 자극적이었던것같다.
허벅지 부분 말고도 처형 가슴은 물론이고 엉덩이도 내 몸에 많이 밀착되더라.
그리고 라틴댄스라는게 춤추는 사람의 몸(라인)이 강조되기떄문에
대회가 아닌이상 연습할때는 레깅스,스타킹, 미니스커트,스키니 같은 몸매가 부각되는 옷들을 입고 연습을 한다.
시각적으로도 이게 자극이 안될 수가 없더라.
처형은 몸매도 좋아서 뭘 입고 연습해도 나한테는 고문같은 상황들이었어.
그래서 춤 배우러 갈때마다 미연의 방지를 위해 팬티안에 수영복까지 입고 갔다.
그래야 발기해도 티가 잘 안나거든.
그렇게 3~4개월이 지나고 나는 처형집에 들리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술자리를 핑계로 처형집에서 하룻밤 묵은적도 많고
그럴때마다 처형이나 형님은 뭐 거부감없이 오면 오히려 좋아라 했다.
나도 정말 발기찬 생활을 이어나간게 처형덕분이라 생각해서 처형을 더 좋게 생각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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