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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학원에서 간호사 따먹은 썰 5(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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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섹스게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3-13 10:49 조회 34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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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퍼지니까


어색한 거야
근데 또 존나 비비고 싶고 만지고 싶고
한 손에 안 들어오는 가슴을 주무르니까 너무 좋은데
만져보니까
'헐 리얼 자연산이었네' 이런 생각도 들고
할튼 존나 그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또 올라 갔음
또 막 비비고 그러다가
가슴을 막 만지니까 또 하지에 막 쏠리고
하 막 미치겠어서
옆에 있던 책을 펴고
'누나 전 진짜 성욕이 너무 강한가봐요'라고 하고 책을 읽는 척을 했음
또 터짐 시발
하 근데 또 이게 멈출 수 없어서
또 비비고 막 주무르고
하...
허리는 또 왜케 얇은지 한번 끌어 안아 봤는데
내 짧은 팔로 한품에 들어오고 ...
근데 또 가슴은 막 풍성해서 너무 크고
나도 모르게
'헉헉... 누나 가슴 너무 탐스러워요'라고 함
순간 아 또 미친 짓 했네 이랬는데
'그럼 먹어봐'라고 하는 거임 ...
'아 못참겠다!!!'라고 외치고
티셔츠 벗기고 존나 빨았음
진짜 막 하 리얼 숨막혀 디질 것 같은 새끼가
수면 위로 올라가는 그런 느낌으로 존나 빨았음
막 엄마 뱃속에서 나올 때 이렇게 나왔다 그런 느낌으로다가
빨고 또 빨았더니
어느 순간부터 얼굴이 빨개졌음 리얼
하 막 그때부턴 이성이 사라진 것 같음
막 진짜 본능에다가 온 몸을 맞긴거지
리얼 얼마나 흥분한지 바지 벗기다가 바지가 찢어짐
누나가 졸라 웃음 그렇게 하고 싶냐고
그래서 진짜라고 누나 너무 섹시해서 안되겠다면서
팬티 찢어버렸음
아 어디서 그런 힘이 났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이만큼 하고 싶다면서 팬티를 찢어버림
물이 진짜 근데 시발
그렇게 많은 사람 처음 봤음
누나는 처음 만나봤는데 ..
그 날 누나 로망의 끝을 봤음
하 나를 진짜 요리하는데
그 날 분명히 내가 따먹은 게 아니라
따먹힌 거임
새벽 3시까지 4번하고 그제서야 정신을 차렸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집에 연락도 안하고
집에를 안 간 거임 ....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가서 아부지 싸대기 한 대 맞고
방에 들어왔는데
아픈지는 모르겠고
잠은 안 오고
똘똘이는 아직 끝났다는 걸 인식을 못하고
잠 한숨도 못잠
막 눈 감으면 젖 생각만 존나 나고
'그럼 먹어봐'가 귀에 자꾸 멤도는 것 같고 미치겠음

리얼 그 날 부터
매일 학원 일찍 나와서 하루 1꼭쎅 법칙을 만듬
주말엔 일산으로 가야해서 체력 충전하고
3주를 그렇게 살았는데
마지막 1주일까지 그럴 순 없어서
1주일만 참기로 함
원래는 2주였는데
계속 하고 싶으니까 못 참고 하고
그러다 1주일까지 감
1주일 동안 진짜 아무 생각 안 하려고 공부만 존나 했음
진짜 샤프로 허벅지 찌르면서 공부해서
시험 친 날
딱 진짜 집에 오자마자
하 시발 채점도 안하고 샤워만 하고 옷 갈아 입고
바로 누나 집으로 갔음
가는 길에 꽃 하나 사서
도착했는데
들어가보니 리얼 완전 풀 죽어서 있었음
시험 망했다고 막 울길래
ㅈㄴ 달래서 괜찮다고 채점만 해보자고
혹시 모르지 않냐고 다들 못봤을 수도 있다고 말하고서
누나가 그럼 먼저 채점하겠다고 채점을 함
하 리얼 진짜 못봤다고
열심히 가르쳐줬는데 미안하다고 울음 터짐
점수도 안 가르쳐줌 .. 아직까지도 모른다 리얼 ㅋㅋ
하 시발 그래서 그거 달래주고 내껀 채점도 못함
그리고 달래다가 둘다 존나 피곤했는지 잠이 들었음
갑자기 누나가 깨워서 일어남
하 한 것도 없이 달래고 잠만 자고 9시가 되버림 ...
부모님께는 연락도 안함 ㅅㅂ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누나가 채점을 하자고 함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1교시를 채점했는데
망했음... 하 절대점수로는 잘봤는데 시험이 워낙 쉬워서
상대적으로 망함 ... 애들한테 연락이 왔으니 딱 알 수 있었지 ...하 ㅈ됐구나
그래서 나도 망한 것 같다고 말했더니
누나가 갑자기 바지를 벗김
그러더니
지금부터 3문제 연속 맞으면 한 번씩 빨아주겠다는 거임
리얼 뭔 소리지 생각했는데
빨리 하라고
컴터 책상 밑에 가서 앉더니
채점을 시킴... 하 리얼 동그라미 3개 연속 치니까
갑자기 막 미친듯이 빰
허 시발 뭐지 이거 뭐지 하는데 너무 좋음
그래서 멈추자마자 또 3개 동그라미침
'그러니까 진짜 맞은 거 맞아 ? 거짓말하면 평생 안해준다'
라고 하길래 진짜 맞는 거확인시켜주고
여자친구한테는 거짓말 잘 안해라고 함
그러니까 이번엔 막 살짝 깨뭄 하 미침
그래서 또 3개 동그라미치 니까.. 미친
결국 채점을 다 못하고 .......
침대 위에서 있는 양기란 양기는 다 빨렸음
그리고 겨우 정신 차리고
3, 4, 5 교시 다 채점하고 나니까
다음 날 누나 입안은 헐었고
나는 부모님께 시험 점수 보고도 못하고
24시간 행방불명이 되어가지고
경찰에 자살하려는 것 같다고 신고됨

그렇게 1년 좀 넘게 만나는 동안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를 조련해준 그녀 덕분에
나는 모든 성욕이 불타버리고
조금 남은 성욕과 함께 결국 고자가 됨.

여기까지 나의 고자 완성기를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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