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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이모 만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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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섹스게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3-13 11:17 조회 68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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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의 외모는 긴머리에 적당히 마른 몸매에

C컵의 ㄱㅅ을 장착하고 있는 여자야
우리집에 놀러온 이모가 외출할때를 노려이모의 여행가방을 열어 속옷봉투에서 팬티에ㅈㅇ을 싸지른게 시발점이 되어 나날이 이모에 대한 집착을 키운것 같아
막내이모가 술에 취하면 하는 행동이 있는데잘려고 누워있는 나에게 와서 계속 말을 거는게 술주정이었는데 난 그때마다 이모 ㄱㅅ과 다리에꼴려서 대화하는 도중에 내주둥이는 알수없는 말을 하는 이모의 말에 맞장구치고 있고 나의 왼손은 이모 다리위에서 촉감을 느끼고 있고 나의 오른손은 내 꼬치를 어루만지면서 진정시키거 있었지. 멀티플레이 개쩌는듯 몰래 ㄸ치고 싶었는데 걸릴것 같아서 그건 차마 못하겠더라저건 중학생부터 고등학생때까지 이모가 놀러올때마다 저런짓을 했었어.
자고 있는 이모를 만진건 2번이거든첫번째는 내가 고2때 독서실을 갔다가 밤 12시 정도에 집에 온것 같아. 집에 오니까 이모가 침대에 자고있는거야. 이모가 오늘 온다는걸 잊은거지그래서 내방가서 옷을 가볍게 환복하고 물마실려고 나왔는데 이모쪽으로 자꾸 눈이 가는거야 그래서 티비 보고싶은 생각도 없는데 티비를 키고 무릎팍도사를 시청하는척 이모가 자고있는 침대에 앉았어 이모는 조용하게 코를 골고 있었어
그때가 겨울인데 침대 온열매트때문에 더운지이불이 다리까지 내려와있는거야 상의는 검은색 긴팔이었던거 같아 봉긋 올라와있는 ㄱㅅ을 보니까 꼴려서 처음엔 손가락 엄지와 검지로 가슴을 만졌어 맘같아선 두손으로 가슴 움켜쥐고 싶었는데 깰까봐 무서웠어 나의 귀는 이모의 코고는 소리에 집중하고 손으로는 만지고 있는 손가락 힘조절을 한다고 너무 힘들었었다
손가락으로 하다가 이제 손으로 가슴위에 착륙했어 그리고 이모가 숨을 들이쉴때 가슴이 올라가니까 내손도 같이 리듬에 맞춰서 상하운동을 하다가나중에는 역리듬을 타기 시작했어 촉감을 더 느끼고 싶었거든. 
이제 가슴은 질려서 엉덩이쪽을 공략했어 엉덩이를 주물럭 주물럭 거리는데 엉덩이도 좀 질림.. 그래서 내가 위에 올라타서 박는 자세를 하고 싶은거야. 일어나서 올라탈려고 하는 순간 이모 코고는 소리가 멈춰서 바로 자세를 바꿨어 이모가 깼는지 뭐해? 라고 묻길래 리모컨 찾고있었어 라고 대답했어 그리고 이모가 다시 자길래 엉덩이 다시 조금 만지다가 그냥 내방가서 ㄸ침
두번째 이야기는 내가 경기도 쪽에서 국방의 의무를 했었는데 이모가 서울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었어 . 그래서 1차 휴가 복귀 하루전에 이모집에서 자고 복귀한다고 말해놓고 이모집에 갔다. 
뭔가 야릇한 분위기가 있을거 같은 생각에 콘돔도 샀까 싶었지만 근친은 좀 아니다 싶어서 관둠저녁 8시정도에 서울에 도착해서 이모 회사로 갔어 미리 보낸 사복으로 환복하고 이모 회사 직원이랑 같이 고기하고 술을 먹고 이모집에서 2차를 한다고 직원한명이랑 나랑 이모랑 오피스텔에 갔다. 그때가 여름이었는데 한참 과일소주가 유행이었음 . 이모는 흰티에 핫팬츠로 갈아입고 직원이랑 나는 바닥에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있었음.
이모가 집에 있는 음식 탁자로 서빙을 하는데 고개 숙일때 흰티안으로 다 보이게 숙이는거야그때 나는 이모 ㅇㄷ를 봤는데 분홍이었음..나이가 40대 인데 어떻게 분홍색 ㅇㄷ가 있을까아직도 궁금하다. 그리고 나는 이모가 술을 마실때마다 흐뭇한 표정을 지었어 
그리고 이제 술자리가 정리되고 직원 내쫒고 이모랑 단둘이 남게됬어. 이모는 일할게 마저 있다고 먼저 자라는거야. 근데 이모를 또 만지고 싶은데 이모 일 끝날때 까지 기다리다가 잠들거 같아서 피시갔다온다 말하고 나갔다. 야동을 보면서 ㄸ치고 싶어서 피시끝나고 모텔 대실해서 ㄸ 2번 치고 롤보다가 새벽 3시에 이모집에 들어갔어 
들어가니까 이모가 이불 뒤집어쓰고 자고 있는데ㄸ2번 쳐서 그런지 현자타임와서 그냥 잤음근데 새벽 5시쯤인가 어두움이 약간씩 사라지는 시간때쯤 내 몸이 '지금 잘때냐. 아직 안늦었다' 라는 느낌을 받은것처럼 반강제적으로 일어났음
이모침대 옆 바닥에 자고있었는데 이모를 보니 이불로 하체빼고 상체와 얼굴 다 덮고 있어서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다리를 살짝 만지다가 다리사이로 팬티가 보이길래 ㅂㅈ로 추정되는 부분 손가락으로 살짝 터치했는데 움찔거림..쫄아서 그냥 바로 다시 잤다. 
요즘에는 이모가 와도 안꼴리더라. 술먹고 내방에 오면 대놓고 귀찮아하듯 쫒아낸다. 그리고 성격이 나랑 안맞더라 . 예전에는 이모를 어떻게 하고 싶어서 맞장구도 많이쳐주고 다 받아줬는데 지금은 말이 안통하더라 .이것이 사랑의 힘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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