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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son Skies - 1부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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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섹스게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3-12 23:30 조회 50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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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Nathan Zachary가 덥치자마자 가슴을 밀어 제친다. 하지만 이미 Nathan Zachary는 풀 마운트 포지션에 들어갔다. 엉덩이를 잡았으니 가슴을 밀치면 둔부끼리 밀착이 될 뿐이다.



"허억"



여자의 보지 둔덕에 Nathan Zachary의 좃이 걸렸다. Nathan Zachary는 허리에 힘을 주고 한번에 밀어올렸다.



"으아악"



여자는 가슴 밀기를 계속한다. 그러면 그럴 수록 좃은 깊이 들어갈 뿐이다. Nathan Zachary는 힘을 빼고 여자의 가슴에 손을 대었다. 여자는 가슴을 계속 밀쳐내지만 Nathan Zachary는 여자의 힘을 이용해 넣었다 뺐다를 반복한다.



"으.. 으.. 으.."



"꽉 꽉 조이는 구나 씨발년아"



- 철석



Nathan Zachary가 여자의 뺨을 한대 올려붙이고 앙탈거리는 여자를 안으며 피치를 올리기 시작했다. 여자는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흐느끼지만 Nathan Zachary는 얄짤이 없다. 넣고 빼고 넣고 빼고.. 강간이여도 여자의 보지는 반응한다. 처녀막이 찟어지면서 윤활류는 충분했지만 좆이 오가면서 나오는 물은 의지와는 상관이 없다.



"씨발년 반항하더니 벌써 한강이네"



"흑흑흑"



"우어어어어어"



여자의 엉덩이를 다시 잡은 Nathan Zachary는 힘차게 박아넣기 시작했다. 사정끼가 몰려온다 사정하기 전에 충분히 즐길려는 것이다. 그렇게 30초가 흘렀을까...



"씨발년 좃나 조이네..."



사정을 한 Nathan Zachary는 여자를 끌어안고 몸을 풀었다.



"헉, 헉, 헉 썅"



"하. 하. 하..."



여자도 상당히 지친 것 같다 생전 처음 맛보는 고통에 강간당한다는 충격에.. Nathan Zachary가 다시 허리를 폈다 사정을 했지만 또 신호가 온 것이다.



"씨발년아 넌 오늘 죽었어"



"으윽..."



...



Red Skull Legion의 모선인 Genghis호의 갑판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섹소리가 넘쳤다. Baker가에 이어 럼스펠트가와 케네디가를 습격하고 돌아오면서 막대한 금과 돈은 물론 하녀들까지 싹쓸어온 것이다. 귀족가의 여식들은 클라이언트의 요구대로 하인들과 떼씹을 붙이고 모두 사살했지만 하녀는 요구사항에 들어있지 않았다. 늘 그렇듯 가장 이쁜년 둘은 Kahn에게 가고 나머지는 공적들 몫이다. 먹고 자고 씹질하고 작전 걸리면 죽이고 Red Skull Legion이 두려운 것은 바로 이것이다. 희생양의 뼈골까지 빨아먹기 때문에 두려운 것이다. 그러니 클라이언트가 다른 공적이 아닌 Red Skull Legion을 고용했겠지만...



"Johny 이번에 세집을 털면서 챙긴게 얼마지?"



"일단 클라이언트가 보내온 50만 달러에, Baker가에서 40만달러와 금 300 kg, 귀금속 일부 케네디가에서 120만 달러에 금 100kg, 럼즈펠트가에서 30만 달러에 귀금속 약간 합이 300만 달러 정도 됩니다."



"우하하하하 우리도 공적 때려치고 부잣집이나 털까?"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죠 이런 것도 사실 운 아닙니까?"



"그야 그렇지만 내 공적 7~8년 하면서 번돈의 절반을 이번 고객 만나서 벌었으니 그런말 안하게 생겼나?"



"물론 그렇습니다. 저도 정리해보니 아주 기분이 끝장이로군요."



"이번에 Johny 네놈의 공이 컸다. 특별히 케네디가의 딸년을 빼돌려왔으니 데리고가서 놀다가 팔아라"



"감사합니다."



"고객이 돈을 보내면서 별 말씀 없으시더냐?"



"고객의 집을 정해진 시간에 폭파해달라는 말씀외에는 없었습니다."



"잉?"



"개요는 이렇습니다."



...



"어이 Nathan Zachary 네 코에 뭐냐?"



"잉? 피나네..."



"적당히 하지 자슥..."



"처녀를 가져다 바치잖아염 어캐 적당히 합니까?"



"처녀에 일본년 셋에 네년을 한번씩도 아니고 무려 세번씩이나 질러댔다며, 마담년이 내일 영업 못하게 생겼다고 펄펄 뛰더만..."



"그거야 한동안 굶었으니.."



"대신 이번 휴가비 싹 날아갔다"



"Needlessman 아저씨 걍 우리가 Fortune Hunters라고 밝혔음 돈 굳잖아염"



- 퍼억



"이런 처죽일 놈 빼먹을 것이 없어서 보지파는 년들을 돈을 빼먹냐?"



"그래도 그년들 밑천 안드는 장사를..."



- 퍼억



"글고 달라는대로 왜 다주세요?"



"나도 왠만하면 걍 나올려고 했는데 네놈을 받았다는 조선년 때문에 정가 주고 나왔다. 나라 뺏기고 끌려온 년 불쌍해서 어차피 그년한테 가지도 않을 거지만 내버렸다."



"영국년도 아니고 우리랑 무슨 상관이 있다고..."



- 퍼억



"왜 때려요?"



"불쌍하잖냐"



그럴 수도 있다고 Nathan Zachary는 생각했다. Needlessman 이 아저씨는 버크 힝틀러의 절친한 친구이자 정비사였다. 버크 힝클러... 대서양을 최초로 횡단한 남자는 찰스 린드버그이다. 그리고 세번째로 횡단한 사람은 아멜리아 이어하트, 이어하트는 여자이기 때문에 기억되었다. 하지만 두번째로 횡단한 버크 힝틀러는 누구도 기억하지 못했다. 버크는 찰스보다 더 적은 기체로 도전했고 더 빨리 횡단했지만 그에게 남은 것은 비행기를 주문하면서 생긴 빚뿐.. 비행기를 팔고 살던집에서 쫓겨나가며 빚을 갚아보려고 노력했지만 버크는 결국 술과 빚에 눌려 거리에서 죽어버렸다. Needlessman 아저씨는 버크의 죽음을 보고 정비사의 길을 버렸다. 그리고 Fortune Hunters에 들어와버렸다. "2등은 기억되지 않는 세상 짓이겨버리겠다"고...



"그래요 2등은 기억되지 않아요 사라질 뿐이죠.."



"빌어먹을 세상.. 어이 Nathan 한잔 더하고 갈까?"



"그러죠 아직 새벽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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